강지영 "68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기대감 표출

입력 2016-11-14 13:16   수정 2016-11-14 13:17


그룹 카라 출신 연기자 강지영이 '슈퍼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강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밤 68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이 뜬대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강지영은 직접 촬영한 달 사진을 올리면서 "오늘은 아직 작지만 내일 잘 찍게되면 또 올릴게요"라고 덧붙였다.

NASA는 14일 밤 ‘슈퍼문’이 서울 기준으로 오후 5시 29분 떠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이번 ‘슈퍼문’을 못보면 18년 후인 2034년 11월 26일에 볼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슈퍼문’을 놓치면 2034년 11월 25일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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