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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가 온다…현대카드 슈퍼콘서트서 데뷔 후 첫 내한

입력 2016-11-15 10:41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첫 내한한다.

현대카드는 내년 4월 1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COLDPL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COLDPLAY)'의 티켓은 스탠딩 G1, G2가 15만4000원이며, 스탠딩 G3, G4가 13만2000원이다.

지정석은 P석과 R석, S석이 각각 14만3000원과 13만2000원, 11만원이다. 모든 티켓은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1인 4매 한정)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는 M포인트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할인 이후 잔여 티켓 구매 비용을 M포인트로 결제할 때 파격적으로 '1M포인트=1.5원' 비율을 적용한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오는 23일 낮 12시부터, 일반 구매자는 24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등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4인조 록 밴드다. 이들은 7장의 정규 앨범으로 8000만 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했다. 그래미, 브릿 어워드를 비롯 전세계 주요 음악 시상식에 올라 60회 이상 수상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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