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135.26
2.73%)
코스닥
1,082.59
(18.18
1.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유나이티드제약, 개량신약 743억원 중국 수출

입력 2016-11-16 17:36  

[ 김근희 기자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중국 제약사인 베이징머왠제약과 개량신약 ‘실로스탄CR정’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기술료 80만달러와 수출액 6355만달러 등 총 6435만달러(약 743억원)를 15년간 받는 조건이다. 실로스탄CR정은 2013년에 출시한 개량신약이다. 기존 1일 2회 복용하던 것을 1일 1회 복용으로 개선한 순환기계용제다. 지난해 국내에서만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머왠제약은 중국에서 실로스탄CR정의 임상 시험을 할 예정이다. 최종 판매허가까지는 4년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임상 시험이 성공리에 끝나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 규정에 따라 최종 수입 의약품 허가(NDA)를 받는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