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홍보관을 마련해 경기도내 9개 비즈니스센터를 소개했으며 우수 1인 창조기업인과 비즈니스센터 우수인력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또 창업강의 및 성공한 기업인과 1인 창조기업인과의 멘토링 & 네트워킹 행사도 진행했다. 김덕진 한국인사이트연구소 부소장은 1인 창조기업의 미래산업과의 융합 및 성장전략에 대해 설명해 1인 창조기업의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경기중소기업연합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 등 지역의 성공한 선배 기업인들 20여명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 KOTRA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멘토로 자처하여 초기 창업자인 1인 창조기업인들에게 좋은 멘토링을 지원했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경기지역의 창업붐을 위해 1인 창조기업인들이 활성화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 경기중기청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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