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문찬 기자 ] 인천국제공항 누적 수하물 처리량이 6일 개항 이후 15년9개월 만에 5억개를 돌파했다. 한 줄로 세우면 서울과 부산을 560여차례, 지구를 11바퀴 돌 수 있는 양이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5억개째 수하물 주인인 영국인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허문찬 기자 ] 인천국제공항 누적 수하물 처리량이 6일 개항 이후 15년9개월 만에 5억개를 돌파했다. 한 줄로 세우면 서울과 부산을 560여차례, 지구를 11바퀴 돌 수 있는 양이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5억개째 수하물 주인인 영국인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