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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투자회사 TS인베스트먼트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경쟁률에서 저조한 성적을 냈다.
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TS인베스트먼트는 7~8일 청약을 받은 결과 경쟁률 2.02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14억9329만원이 모였다. TS인베스트먼트는 희망공모가 범위(1450~1550원) 이하인 13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하기도 했다.
TS인베스트먼트는 오는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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