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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푸른 바다의 전설' 5주째 1위

입력 2016-12-15 07:16   수정 2016-12-15 07:20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인어 판타지가 안방극장에 통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이번주에도 동시간대 방송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은 16.6%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시청률은 지난 8일 방송분(17.4%)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존심을 세웠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5.7%,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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