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5일 경기 파주 사업장에서 ‘2016 혁신 성과 발표회’를 열고 올해 탁월한 성과를 낸 임직원을 시상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내년은 향후 20년을 결정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OLED TV 시장 선도 등 목표를 반드시 이루자”고 당부했다. 한 부회장(오른쪽)이 권동섭 노조위원장과 2017년 목표 달성을 다짐하며 인장을 찍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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