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슬비-조여옥 휴대전화로 수상하게…"

입력 2016-12-23 08:53  


이슬비 대위와 조여옥 대위가 누군가에게 지시를 받고 있는 듯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2일 '최순실 국정농단' 5차 청문회에서 새누리당 이혜훈 의원은 "이슬비 대위와 조여옥 대위가 누군가와 문자를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며 "이건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조여옥 대위의 동기인 이슬비 대위는 이날 청문회에 참석부터 논란이 됐다.

이슬비 대위는 "개인적으로 휴가를 냈다가 국군간호사관학교 1학년 때부터 친했던 동기 때문에 공교롭게도 청문회에 나오게 됐다"고 밝혔지만 공가를 신청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성태 특조위 위원장은 "국방부 지시를 받고 조여옥 증인과 함께 오기 위해 공가 처리 했냐"고 물었고 이슬비 대위는 "나의 의지에 의해 참석했다"고 부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