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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영상] '레지던트 이블'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 현실에선 '귀염보스'

입력 2017-01-13 16:11   수정 2017-01-16 15:26


[ 문승호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 배우 이준기, 폴 앤더스 감독이 13일 오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감독 폴 앤더슨)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자 엄브렐라의 본거지인 '라쿤 시티'로 돌아가 백신을 손에 넣기 위해 펼치는 마지막 전쟁을 다룬 영화다. 밀라 요보비치, 알리 라터, 이안 글렌, 숀 로버츠, 이준기 등 출연.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문승호 한경닷컴 기자 w_moon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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