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반기문, 박세일 전 의원 빈소 찾아…"한국사회 대통합 위해 노력"

입력 2017-01-15 17:04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15일 오후 김영삼(YS) 정부 시절 청와대 수석비서관으로 함께 근무했던 고(故) 박세일 전 의원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반 전 총장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빈소에서 약 20분간 머물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반 전 총장은 방명록에 "고(故) 박세일 이사장님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충격을 금치 못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한국민의 통합, 선진화와 21세기 한반도에서 한국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신 고인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고인의 뜻을 받들어 한국사회의 대통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남겼다.

반 전 총장은 박 전 의원과 함께 YS 정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으로 근무하며 김 대통령을 함께 보좌한 인연이 있다.

반 전 총장은 지난 1996∼1998년 의전수석과 외교안보수석을, 박 전 의원은 사회복지수석으로 재임했다.

이날 반 전 총장이 빈소에 있는 동안 김덕룡 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과 최연희·김장실·박범진·김봉조 전 의원 등 주로 전직 정치권 인사들이 상가에 머물렀다.

현역의원 중 반 전 총장과 대화를 나눈 사람은 바른정당 강길부 의원이 거의 유일했으나 정치적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