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STX중공업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출자전환"이라고 밝혔다.
이날 STX도 STX중공업 주식 2968만4456주를 약 742억110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밝혔다.
취득 후 STX의 STX중공업 소유 주식 수는 2971만4305주(지분 11.6%)이며 목적은 회생채권 출자전환에 따른 신주 배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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