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버저비터' 우지원 "이상윤은 울보…예능을 눈물바다 만들어"

입력 2017-02-02 15:03   수정 2017-02-02 16:36


우지원이 이상윤의 실제 성격을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 '버저비터' 제작발표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성종규 PD를 비롯해 90년대 농구스타 우지원, 양희승, 김훈, 배우 이상윤, 김혁, 가수 박재범, 정진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우지원은 "여러 선수들을 본 뒤 1순위로 이상윤 선수를 뽑았다"며 "이상윤의 가능성, 연예인 리그에서 봤던 그의 실력을 알고 있었다. 나는 그 기량을 좀 더 업그레이드시켜서 이 팀의 주축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윤은 뇌섹남에 연기파 배우다. 굉장히 얌전한 편이다"라며 "팀W의 주장을 맡으면서 이상윤의 실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 등 모든 것들이 리얼하게 보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지원은 "이상윤은 울보다. 연기인지 리얼인지 모를 정도로 매 상황마다 눈물바다를 만들었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버저비터'는 기존의 스포츠 예능과는 차별화된 스타 농구 리얼리티로, 실제 프로 경기를 방불케 하는 경기와 예능적인 재미를 동시에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우지원, 현주엽, 양희승, 김훈 등 90년대 농구스타 4인이 감독으로 나서 이상윤, 박재범, 정진운 등 꽃미남 스타들에게 농구 비법을 전수한다. 오는 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