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두산중공업, 남동발전에 친환경 수처리 시스템 공급

입력 2017-02-06 17:44   수정 2017-02-07 05:01

[ 안대규 기자 ]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의 영흥화력발전소에 ‘탈황 폐수 무방류시스템(ZLD)’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영흥화력발전소는 하루 약 1250㎥ 규모의 탈황 폐수를 정화할 수 있다. 두산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이 시스템은 탈황 시설에서 나오는 폐수를 역삼투압과 증발 방식을 통해 정화하는 최첨단 친환경 설비다. 부유물질과 중금속은 물론 최근 규제 원소로 추가되고 있는 질산염과 셀레니움까지 걸러낼 수 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신규 플랜트의 폐수 무방류 시스템 의무화가 세계적 추세로 떠오른 만큼 성장성 높은 친환경 수처리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