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강하늘·정우 주연 '재심', '조작된 도시' 잡고 예매율 1위

입력 2017-02-15 10:41  


영화 '재심'이 개봉날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재심’은 15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율 19.3%를 기록했다. 2위는 ‘조작된 도시’로 2%포인트 차이났다.

지난 9일 개봉한 '조작된 도시'는 14일까지 134만명을 들였다. '재심' 개봉에 따라 '조작된 도시'의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

실화 소재를 바탕으로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 강하늘, 정우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