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왼쪽 네 번째)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은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7년 1학기 해외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14개국 유학생 103명에게 4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 회장은 “낯선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지구촌을 이끌어 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고국과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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