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진해운, 오늘 파산…40년 역사 마침표

입력 2017-02-17 09:26   수정 2017-02-17 09:45



한진해운이 40년의 역사를 뒤로 한 채 오늘(17일) 파산한다. 법정관리를 맡아온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진해운에 대해 오늘 오전 파산을 선고할 예정이다.

앞서 법원은 한진해운의 주요 자산 매각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회생 절차를 폐지하고 오늘 파산을 선고하겠다고 밝혔다.

파산을 앞두고 한진해운은 회생 절차에 따라 미국 롱비치터미널의 보유지분 1억4800만 주와 주주대여금 7200만 달러를 처분했다.

한진해운의 조사위원인 삼일회계법인은 한진해운의 청산가치가 기업을 계속 운영할 때 얻을 가치보다 높다고 결론 내고 이런 내용의 보고서를 법원에 보고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