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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전 "대부분 SM 가수와 작업…VAV는 새로운 도전"

입력 2017-02-18 10:48  


보이그룹 VAV는 프로듀서 라이언 전을 총괄 프로듀서로 영입해 대대적인 변화를 준비했다.

라이언 전은 아이오아이 '와타 맨(Whatta Man)', 태연 '아이(I)', 샤이니 '뷰(View)', 레드벨벳 '덤덤(Dumb Dumb)'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스타 프로듀서다.

라이언 전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VAV의 싱글앨범 'VENUS(비너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신인 프로듀싱을 한 적은 있지만 대부분 SM 가수들과 작업을 했었다"며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었고 우리 작곡가 팀도 있고 하니 신인을 제대로 만들어주고 싶은 생각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아이돌은 어둠이 몰려오는 것 같은 콘셉트를 많이 하는데 좀 더 새롭게 해보고 싶어서 펑키한 곡을 접목시켰다"며 "노력하는 친구들이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VAV는 18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비너스'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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