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분유 안 팔려도 간편 이유식 매출 '쑥쑥'

입력 2017-03-05 20:06  

[ 정인설 기자 ] 저출산 영향으로 분유 매출은 정체 상태지만 간편 이유식 매출은 크게 늘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이유식 매출이 2015년에 비해 60.7%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유식 매출 증가율은 2014년 9.6%였다. 올 1~2월 이유식 매출도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9% 늘었다. 반면 분유 매출은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1년 전과 비교해 21.1%, 22.6% 감소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이유식을 만들기보다 간편 이유식을 사서 먹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가공식품인 분유 매출은 크게 늘지 않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유식 상품 수를 작년 1월 85개에서 1년 만에 114개로 34.1% 늘렸다. 롯데마트는 오는 15일까지 육아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베이비 페어’를 연다.

정인설 기자 sursuri@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