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재협회는 지난 2일 미국 베라소닉이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을 상대로 제기한 기술·사업정보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 “기술정보를 침해했고 비밀유지계약과 리스 계약을 위반한 것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에 291만달러(약 33억원) 규모의 배상금 지급과 EC-12R에 대한 5년 판매금지 조치를 내렸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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