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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조혜련 "정형돈 보일러실 가둬놓고…" 폭행 루머의 진실

입력 2017-03-08 07:50  


'비디오스타' 조혜련이 정형돈 폭행 루머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5회는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 특집으로 조혜련, 가수 춘자, 디바 비키, 베리굿 태하가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후배 정형돈을 보일러실에 가둬놓고 때렸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이라고 밝히면서 운을 뗐다.

조혜련은 "이경규와 정형돈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던 때에 직설적인 정형돈이 작가가 짜온 프로그램에 대해 대놓고 반대하는 것에 훈계를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혜련은 정형돈에게 "너는 일주일에 한 번 녹화하려 온 걸지 모르지만 작가들은 일주일 내내 노력한다"며 "가슴 쪽을 두 번 쳤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작가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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