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6.06
(24.01
0.48%)
코스닥
1,044.06
(50.13
5.0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인공관절 수술 환자 전용 신발 나왔다

입력 2017-03-08 18:24   수정 2017-03-09 06:23

힘찬병원, 조인트슈즈 개발


[ 이지현 기자 ] 관절전문병원인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이 인공관절 수술 뒤 재활 전용 신발인 ‘조인트슈즈’(사진)를 출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조인트슈즈는 힘찬병원 관절의학연구소에서 정형외과 전문의 등이 참여해 개발했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야 하는 환자는 다리가 O자형으로 휘어져 다리 무게 중심축이 바뀐다. 수술로 이를 교정하면 무게중심이 갑자기 정상으로 바뀌어 걸을 때 통증을 호소하거나 발목이 불안정해지는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이 신발은 고정밴드로 발목을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했다. 통기성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신발 밑창에 쿠션도 넣어 재활운동을 쉽게 할 수 있다. 병원은 이 신발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출원 중이다.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