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지난해 6월 문을 연 스토리지는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개관 후 세 번째 전시회인 보이드에서는 테이프, 실, 끈, 그물 등과 같은 소재를 활용해 장소 설치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들은 스토리지 지하 2층과 3층에 각각 설치된다. 입장료는 성인 3000원이다. 청소년과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2000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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