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208.90
4.10%)
코스닥
1,127.55
(46.78
4.3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아빠는 딸' 정소민, 박명수 때문에 당황한 사연은?

입력 2017-04-05 16:25   수정 2017-04-05 17:30


"영화 '아빠는 딸' 촬영 중 박명수 씨는 모든 대사가 애드리브여서 당황했어요. 그러나 매우 집중되는 현장이었고, 역할을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배우 정소민은 5일 서울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언론시사회에 참석, 박명수와의 촬영 소감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박명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코너를 통해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정소민은 "박명수 씨가 매 테이크(take)마다 다른 대사를 했다"며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굉장히 집중되는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조마조마했지만 재미있었던 신(scene)이었다"며 "임팩트(영향력) 있게 역할을 잘해주셔서 감사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빠는 딸'은 어느날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생활이 뒤집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가족 코미디 영화다. 정소민은 영화에서 어느날 '만년과장' 아버지 원상태(윤제문 분)와 몸이 바뀌는 17세 여고생 원도연 역을 맡았다. 12세 이상 관람가로 오는 12일 개봉 예정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