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덜 타면 요금 적게 내는 장기렌터카

입력 2017-04-06 19:07  

AJ렌터카, 신상품 출시
연 1만·2만·3만㎞ 중 선택



[ 김순신 기자 ] AJ렌터카는 6일 주행거리에 따라 차량 대여료가 달라지는 ‘주행거리 선택형 장기렌터카’를 내놨다.

주행거리 선택형 장기렌터카는 약정한 주행거리에 따라 대여료가 달라진다. 소비자는 운전 습관에 따라 세 가지(연 1만·2만·3만㎞) 주행 거리를 선택할 수 있다. 차를 빌릴 때 1만㎞를 주행거리로 약정하면 2만㎞나 3만㎞를 선택했을 때보다 대여료가 내려가는 상품이다. 다만 미리 정한 주행거리보다 짧은 거리를 달려도 추가 대여료 할인은 없다. 중형 세단 쏘나타를 연 1만㎞ 주행거리 선택형 장기렌터카로 4년간 이용하면 기존 상품보다 40만~80만원의 대여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종민 AJ렌터카 영업기획 팀장은 “이번 상품은 주행거리가 짧은 개인사업자나 가정용 차량, 내근이 많은 직장인에게 비용절감 효과가 클 것”이라며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은 중고차 시장에서도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회사 측에도 이익”이라고 설명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네이버삼성전자SK하이닉스비트코인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