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매입한 주택은 안양대 반경 200m 안에 있는 4층짜리 다가구주택 한 동으로 원룸 8가구 규모다. 매입 임대주택이어서 매입비 12억원 중 국비로 8억원을 지원받았다. 7월까지 같은 규모의 주택 한 동을 더 매입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공유기숙사가 기숙사 부족 문제 해결에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2021년까지 도내 74개 대학에 20가구씩 모두 1480가구의 공유기숙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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