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최규선, 도주중 자수 의사…경기도 모처서 은신중

입력 2017-04-10 17:09  

일명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 최규선 씨의 소재가 확인됐다. 앞서 최 씨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도주했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씨는 경기도의 모처에서 은신중으로, 변호인을 통해 조만간 자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 씨의 변호인에 따르면 최 씨는 본인이 운영하는 회사의 경영 관련 문제를 정리하기 위해 도주했으며, 제3의 인물을 통해 조만간 자수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최 씨는 김대중 정부의 대표적인 비리 사건이었던 최규선 게이트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 김대중 정부 시절 체육 복표사업 사업자 선정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해 비리를 저질렀다.

그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회사 자금 41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으며 현재 2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검찰은 최 씨가 출국금지 상태라 해외로 도주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보고 검거에 집중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