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4일부터 카셰어링(차량 공유) 업체 그린카와 함께 경차 스파크를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승 이벤트 ‘스파클링 프리 드라이브’를 펼친다. 이달 말까지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스파크를 대여 요금 없이 세 시간 무료(주유비 등 제외)로 탈 수 있다.
도요타의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도 전국 전시장에서 다양한 차종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연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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