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악녀' 김옥빈 신하균, 칸 국제영화제 초청

입력 2017-05-11 18:10  

영화 '악녀'의 주연을 맡은 김옥빈 신하균이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11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악녀' 제작보고회에서 김옥빈은 영화 박쥐에 이어 2번째로 칸 국제영화제에 초대 받은 소회를 밝혔다.

김옥빈은 "박쥐로 초청 받았을 당시 22살로 그땐 칸 영화제가 대단한지 몰랐다. 자주 올 수 있는 건지 알았다"며 "그 이후로 지금 8년 정도 지났고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부상 때문에 저만 못 간다. 안타깝지만 기쁜 소식"이라며 "전 세계에 영화가 소개돼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악녀는 중상(신하균 씨)에 의해 어린시절부터 킬러로 자란 숙희(김옥빈 씨)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내용이다.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악녀는 다음달 초 개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