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구 연구원은 "1분기 주력 제품인 임플란트의 내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해, 지난해 분기 평균 22.4% 대비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1분기 해외법인 매출총액은 48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1%를 차지했다. 그러나 해외법인 포괄 영업적자는 17억원을 기록한 모습이다.
강 연구원은 "1분기 별도기준 매출의 69%를 차지하는 국내 임플란트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주력 제품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며 "해외 주요 법인의 이익률이 개선되기 전까지는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현 상황에서 과거와 같이 높은 주가수준을 유지하기는 힘들 것이란 분석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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