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공원서 난동부린 10대 고교생, 경찰 테이저건 맞더니…"억울해"

입력 2017-05-23 14:00  


음주 난동을 부린 10대 청소년에게 경찰이 테이저건을 사용해 과잉진압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1일 경기 화성 동부경찰서는 새벽 0시 12분경 경기도 오산시 원동어린이 공원에서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등 소란을 피운 고교생 김모군(18세)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 군은 소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군은 경찰이 자신에게 수갑을 채웠음에도 불구하고 전기충격 기능이 있는 테이저건을 수차례 사용했다면서 과잉진압을 주장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면서 "테이저건 쏘기 전가지 달려들고 경찰에 실랑이 하더니 자기 잘못은 쏙 빼고 이야기 했다"고 댓글을 쓰자 김 군은 이 게시물을 삭제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는 20여명의 청소년들이 소란을 피우고 있었다"라며 "이들을 설득하던 중 김 군이 경찰관의 멱살을 잡고 폭력을 행사해 불가피하게 테이저건을 사용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조만간 김 군을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