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장시호, 국정농단 피고인 중 최초 석방…특검서 '수사 도움' 평가

입력 2017-06-08 07:41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국정농단 사태 구속 피고인들 가운데 처음으로 석방됐다. 장씨는 8일 오전 12시 구속기간 만료로 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장씨는 지난해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됐다. 최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공모해 삼성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16억원대 후원을 하도록 강요한 혐의다.

장씨 재판은 지난 4월말 끝날 예정이었으나 재판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이 끝날 때까지 이들의 결심 재판을 보류하기로 하면서 심리가 계속되고 있다. 최씨와 박 전 대통령이 공범으로 기소돼 결론도 함께 내려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다.

장씨는 적극적인 수사협조로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이에서 호의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 실제 특검팀이 최씨의 두 번째 태블릿 PC를 찾는 데 도움을 주고 박 전 대통령 차명 휴대전화 번호를 기억해내는 등 수사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앞으로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