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동욱 기자 ] LG이노텍은 자사의 10W(와트) 하이파워 LED(발광다이오드)가 오는 11일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 메인 조명에 사용된다고 8일 밝혔다. 하이파워 LED는 1W 이상의 높은 소비전력으로 밝은 빛을 내는 고출력 광원이다. 주로 스포츠 경기장, 도로, 공장 등에 사용된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적용된 하이파워 LED는 자연광에 가까운 색을 재현하고 기존 조명보다 약 40%의 소비전력을 절감하는 등의 장점이 있다고 LG이노텍 측은 설명했다. LG이노텍은 앞으로 하이파워 LED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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