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팔로우미 8' 측 "구재이, 하차 여부는 상황 파악 후"…음주 운전으로 빚어진 '민폐'

입력 2017-06-16 17:31   수정 2017-06-16 17:38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가 음주 운전으로 적발돼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민폐를 끼쳤다.

구재이는 현재 패션앤 '팔로우 미 8'에 출연 중이다. 방송사 관계자는 이날 보도를 접하고 하차 여부를 논의 하기 전에 상황부터 파악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지난 15일 밤 11시경 구재이는 서울 용산구 한남대교 부근에서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구재이의 혈중알콜농도는 0.051%로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재이 소속사 마이컴퍼니 관계자는 지난 15일 구재이가 샴페인 3,4잔을 마신 채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고 음주운전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구재이 본인이 잘못을 인시하고 반성하는 중"이라며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