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시험은 제넥신과 MSD의 자궁경부암치료제 공동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제넥신은 자체 개발한 자궁경부암치료제 ‘GX-188E’와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함께 사용하고, 안전성과 효능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임상시험은 국내에서 약 46명의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유래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MSD는 이번 임상시험을 위해 키트루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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