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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박유천에 777만원 입금했다고? 발끈한 이유는…

입력 2017-06-19 14:40   수정 2017-06-26 13:22


박유천과 결혼을 앞둔 황하나 씨가 박유천에게 777만원을 현금으로 이체했다는 보도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황하나 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동생 생일선물로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일선물 해준것"이라며 "사랑하는 하나뿐인 동생한테 돈 보낸 게 잘못된 건가요?"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앞서 한 매체는 황하나가 박유천의 생일을 맞아 777만원을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이에 대해 황하나는 억울함을 드러내며 해명에 나선 것,

그는 "동생과 오빠(박유천) 생일이 이틀 차이라서 오해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동생에 대해 "혼자 힘으로 정말 좋은 학교 들어갔고, 사고 많이치는 누나 때문에 그동안 많이 힘들어 해서 미안하고 고맙고 기특해서 처음으로 돈 보낸거에요. 제발 거짓 루머 좀 그만 퍼트려주세요"라고 당부했다.


박유천과 황하나는 오는 9월 10일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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