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15분 현재 MP그룹은 전날보다 60원(3.60%) 내린 1605원을 기록 중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전날 서울 방배동의 미스터피자 본사와 관련 업체 2곳을 압수수색했다.
정우현 MP그룹 회장이 가맹점에 치즈를 공급하는 과정에 중간 납품업체를 끼워 넣어 불공정 거래를 한 혐의다. 정 회장이 동생의 부인 등 명의로 회사를 차려 1년에 수십억원에 달하는 치즈 납품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