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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女 관련 발언 해명·사과 "여성 비하 아냐…적절치 못한 표현 인정"

입력 2017-06-27 18:03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SNS 글로 논란에 휩싸이자 결국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박태윤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급 일식당의 음식 사진을 올리며 “요즘 여자들 한 끼 식사에 이렇게 돈을 많이 쓰나? 그나마 몇 안 되는 좌석에 다 잘 차려입은 여자들뿐이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비난 댓글이 폭주했다. 네티즌들은 그의 여성관과 여성들의 소비에 대한 이중잣대를 지적했다.

논란이 되자 박태윤은 게시물을 삭제한 뒤 사과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일적으로 중요한 손님과 유명하다는 초밥집에 갔는데요. 저는 그런 고급 식당은 기념일이나 소중한 날 외에는 흔히 가진 않게 되던데 의외로 혼자온 여성분 부터 전 좌석이 다 여성분들 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여성들이 더 미식문화에 더 적극적이고 거기에 따르는 비용도 흔쾌히 지불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며 올린 글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뉘앙스 글이였음을 인정합니다. 저 역시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일인이고 무엇보다 여자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 편이라 비하할 이유는 조금도 없지만 적절한 표현이 아니였음을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태윤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코스메틱 브랜드 ‘제스젭’의 공동대표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스타일쇼 필' 등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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