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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이 이탈리아 베르살리스와 합작 설립한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에 150억원을 출자한다.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는 신주 601만6000주를 발행하는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시설자금 3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 회사는 롯데케미칼과 이탈리아 베르살리스가 2013년 10월 합작 설립했다.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을 공동으로 제조해 판매하기 위해서다. 두 회사가 50%씩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올해 상업생산 시작을 목표로 여수산업단지에서 공장을 짓고 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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