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167.78
3.13%)
코스닥
1,125.99
(11.12
1.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유세윤,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SM 콘서트서 뭐라고 했길래

입력 2017-07-10 09:07   수정 2017-07-10 09:18


개그맨 유세윤이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VI 인 서울'에 유세윤은 게스트로 참석, 히트곡 '이태원 프리덤'을 불렀다.

무대 후 유세윤은 노래의 퍼포먼스를 관객에게 설명하면서 "팔을 반만 올리면 XX 같이 보여"라고 말했다.

함께 자리한 신동과 뮤지가 너스레를 떨며 수습하려 했지만 현장 분위기는 싸늘했다는 것이 팬들의 반응.

과거 유세윤은 생각 없이 내뱉은 말과 행동 때문에 여러번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유세윤은 2015년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유상무가 "엄지 손가락이 불편하셨던 초등학교 선생님을 찾고 싶다"고 말하자 "항상 최고는 못 하겠네"라고 말했다.

유상무는 "엄지 손이 불편한건데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유세윤의 발언을 지적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