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문을 연 전시장은 연면적 100평 규모로 중형 세단인 캠리와 프리우스 프라임, 라브4 등이 전시돼 있다. 올 연말엔 서비스센터도 마련돼 차량 구입과 정비, 사후관리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도요타 사장은 “향후 중요한 판매 거점이 될 강원 지역에서 고객 제일주의를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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