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는 저개발 국가에 의약품을 지원하는 미국 비영리기관인 PFSCM이 주관하는 경쟁입찰에서 이같은 수주를 따냈다. 공급 규모는 189만 달러(약 21억8000만원)로, 지난해 엑세스바이오 매출의 6.7%에 해당한다.
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지난달 우간다와 탄자니아에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가나까지 시장을 넓혔다"며 "PFSCM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국가에 의료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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