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14일 오전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열린 전역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 입대한 동해는 1년 9개월 동안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 의무경찰로 복무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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