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스는 네이버뮤직 앱(응용프로그램)에 적용됐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음악가가 공유한 음악을 사용자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혁오밴드 오혁과 악동뮤지션 이찬혁, B1A4 진영, 피아니스트 김정원 등 약 40명의 음악가가 재생 목록 공유에 참여하고 있다. 네이버뮤직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빅데이터에 기반한 개인별 맞춤형 음악 추천 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
유하늘 기자 sk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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