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영 기자 ] KB손해보험은 다음달 21일부터 개인용 차량의 자동차보험료를 1.5% 내린다고 26일 밝혔다. 업무용 차량 보험료는 1.6% 내린다. 손해율 하락에 따른 손익개선 효과 등을 감안해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KB손보는 설명했다. KB손보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지난 6월 기준으로 77.8%다. 지난해 상반기에 견줘 3.6%포인트 개선됐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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