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주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다. 두산건설은 올 상반기 1조2100억원 규모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21% 늘어난 수치다.
적자폭은 줄고 있다. 2014년 말 1조 5655억원이던 순차입금은 올해 상반기 8278억원으로 감소했다. 부채비율도 이전 분기 대비 29%포인트 감소한 175%로 떨어졌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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