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휴전선 155마일 횡단’ 발대식 참가자들이 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평화를 기원하며 풍선을 날리고 있다.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동아오츠카가 주관한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8박9일 동안 비무장지대를 걸으며 분단 현실을 체험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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