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나영석 PD "에릭, 결혼 후 많이 밝아져"

입력 2017-08-02 15:40   수정 2017-08-02 17:40

신화 멤버 에릭이 결혼 후 처음으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으로 돌아온다.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나영석, 이진주 피디, 김대주 작가가 참석해 첫 방송을 앞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나영석 피디는 에릭이 결혼 후 크게 달라졌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 에릭이 낯도 많이 가리는 스타일이었는데 되게 밝아졌다"라며 "말도 많이 하고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에릭은 방송에서 '에셰프'라고 불리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발휘했으나 항상 느린 속도 때문에 이서진을 답답하게 하기도 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에릭의 스피드는 강조 하는 부분"이라며 "예전에 5시간 걸리던게 4시간 정도 걸린다. '진전이 있었다' 정도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어촌편3'에 이어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출연해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해 세 끼를 해결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4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