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가입한 웹사이트 내역을 알려주고 회원 탈퇴 요청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이용을 원하면 사이트에 접속해 주민등록번호나 아이핀, 휴대폰 인증을 거치면 된다.
하지만 해당 사이트는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접속 지연 등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동시 접속자 수를 1000여명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날 동시 접속자 수가 20만~30만명이나 몰리면서 접속 지연이 발생했다.
서비스가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까지 약 1000명의 이용자가 웹사이트 탈퇴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KISA는 접수된 회원 탈퇴 요청을 대행 처리하고, 그 결과를 이용자에게 통보해줄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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