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하 연구원은 "국내외 고객사의 설비 투자 확대 및 생산능력 확대로 수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인력 문제가 조기 해결되면서 3분기부터 실적이 급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에스티아이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7% 늘어난 844억원, 영업이익은 53.9% 증가한 12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분기별 최대 실적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실적 확대 모멘텀은 뚜렷하다"며 "제품 다변화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지나치게 저평가(PER 5.7배)돼있다"며 "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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